신4


황금연휴를 덕분에 잘 보낸 김에 탄력받아 바로 읽었음.
출근해야 하는데 :)

다 읽고 난 뒤 조금은 허무한 감이 있긴 하다.
뭐 비슷한 게임등이 있긴 하지만 베르베르는
Y게임이라는 발상 자체와 수를 연결시키는 논리는
0과1에 죽고사는 업종에 있는 사람으로서 
정말 비상한 논리력을 지닌 것 처럼 보인다.
( 또는 집착일지도?? )

확실히 마무리 하기에는 조금 힘든 면이 있던 것인지
끝은 조금은 아쉽긴 했지만 서도.

결론은. <없음>

by 일찍자라 | 2009/05/07 01:20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 덧글(0)

신3


이번 3권은 1~2권 만큼 그렇게 스팩터클 하지는
않지만 이번 황금 연휴를 잘 보낼 수 있게 한 몫을 해줬다.

책의 내용과는 크게 상관없는 이야기 이긴 하지만
책을 한창 읽다 보면 문득 애플이 생각난다.

애플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활용을 해서 정점으로 이룬다는 점인데

베르베르도 조금 그런 것 같다. 15년 정도 전에 봤었던
개미의 주인공이 15년 후에도 등장을 하고 아주 큰
역할을 한다는 것. 또 책의 재미를 돋구어 주는 "백과사전"
그 만큼 자기의 창조물에 애착을 지니고 있는 것이지 않을까.

그럼.. 나는? :)

by 일찍자라 | 2009/05/04 01:01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 덧글(0)

흐르는 강물 처럼


나는 <연금술사> 를 읽어 보지도 못하였고
그냥 표지가 너무 멋져서. 구입하였다.

파울로 코옐로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
그리고 들었던 이야기들을 하나의 책으로
엮으면서 많은 걸 생각하게 해준다.

소설도 재미 있지만 이런 류의 책은 다시 꺼내
읽고 다시 읽음으로써 진정한 가치가 드러날 듯.

깊은 밤을 흐르는 한줄기 강물처럼
두려움도 슬품도 없이 나아가라.
바다에 다다를 때 까지.
 
칼로리는 46퍼센트 덜 소모하더라도 내가 행복을
느끼는 방식으로 노르딕 워킹을 하자.

by 일찍자라 | 2009/04/24 00:49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 덧글(0)

고등어


요즘 약방의 감초와 같은 불륜을 소재로 하는
"그냥 그런" 느낌으로 읽기 시작했다.

70~80년대 데모가 한창일 때 난 그다지 운동이라는 걸
한 적도 없고. 기껏해야 학교 가는 길에 사과탄 몇 번
맞아본 기억은 어느 정도 있는 듯 하다.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래야 할 것 같아서
계속 본인의 삶을 희생하고 본인이 정작 하고 싶은 것은
하지 못하였다 하더라도 그것은 결국 "과거" 의 일이며 
그것에 집착해서는 안될 것이다.

"과거"는 "과거"일 뿐 "미래"를 바라보며 "현실"에 충실하자.

by 일찍자라 | 2009/04/07 00:37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 덧글(0)

뉴욕의 프로그래머

임백준 씨는 참 글을 잘쓴다. 실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서 그런지 상당히 와닿는 부분이 많고 코딩에 소홀한지는 조금 되었지만 이런 느낌들은 참 좋다. 

요즘 들어 Construction 과 Coding 의 차이가 그렇게 크다고
생각하지 않고 건축학에서 고민하는 모든 과정이 프로그래밍에서 오는 고민과 유사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중에 극 중 콜린의 Programming 과 Art 의 조화는 상당히 인상깊다.
가슴과 시야는 항상 넓어야 할 것이다.

"화가에게 9시부터 5시까지 작품을 그리라고 해봐. 좋은 그림이 나오겠어?"  현재 추진되는 자율출근제의 미래가 궁금하다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을 때 건물을 들이받은 비행기의 번호가
 Q33N이었다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아무튼 그렇거든.  노트패드를 열고 Q33N을 입력해봐. 그리고 폰트 크기는 72로 최대한 키우고,  그 다음 글자체를 Wingdings로 선택하라고, 화면에 뭐가 나타나는지 보라고"       - 본문 中 에서 61p

by 일찍자라 | 2009/04/02 00:19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 덧글(0)

나무

오랜만에 읽은 베르베르의 소설

아무리 아무리 생각하고 현재 상황을 생각해봐도

비 생산적인 예비군 훈련 때 뭐하나 하다가

들고가서 읽은 책.

하나하나의 단편이라 시간날때 조금씩 읽으면

될 듯 했으나 예비군 훈련이 너무 심심해 다 읽어 버려서 ;

AI가 정말 발달을 한다면 가전제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날이 오려나.

by 일찍자라 | 2009/03/29 15:46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 덧글(0)

Super Salad ?

■  Soup or Salad   VS   Super Salad

Would you like to have soup or salad with that ?
→ Yes, please. (X)

Would you like to have super salad with that ?
→ Yes, please. (O)

What is super salad ? -_- ; like this ? 


















Super Salad ( Image in google. )

by 일찍자라 | 2009/02/18 18:32 | Knowledge-Warehouse | 트랙백 | 덧글(0)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정말 자기에 대한 주관이나 자신감의 극치를

보여준다. 그 만큼 자기자신에대 당당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요즘 현실을 직시를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 과감하게

독설을 해 주는 가끔씩 책을 읽다가도 깜짝놀라게

하는 표현들. 하지만 이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

80% 이상은 거의 맞는 듯하다. (개인적 주관의 차이)

하지만 개인의 분야에 열심히 해서 오는 대가를

당당하고 자신감있게 받아드리라는 자신감은 정말 굿.

by 일찍자라 | 2009/02/02 20:36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 덧글(0)

가슴뛰는 삶

개인적으로는 꿈꾸는 다락방 보다는 구성이 좋다

꿈꾸는 다락방은 마냥 꿈꾸면 무언가가 떨어진다는

극한 표현일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만 하고 누워서

감떨어지길 기다리게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여지가

있는 반면 이 책은 진정 저자의 믿음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해주는 부분에서 좋았던 듯 하다.

뭐 중요한 쟁점은 가만있지 말고 오늘부터 시행하라는

것인데 멤버십 OT 준비로 비전 내용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책



by 일찍자라 | 2009/01/31 20:36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 덧글(0)

꿈꾸는 다락방

뻔한 이야기가 진행 될 것 같아서 볼까 말까 고민하다
 
이 책의 실전편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보기로

결정했었던 책.

하지만 재기형의 강추로 읽게 되었는데 시크릿이나

요즘 비전 관련한 내용과 크게 다른 부분은 없다.

하지만 좋은 점은 똑같은 내용인 줄 알면서도

읽게 되고 나름 자신에 대한 자극이 된다는 점.

무작정 책의 내용을 신봉하는 것 보다는 구별해서

읽을 줄 아는 능력이 요구 되는 듯 하다.

by 일찍자라 | 2009/01/29 20:35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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