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8일
복잡한 일일수록 단순하게 풀어라
# by | 2009/09/08 09:10 | Self-Reflection | 트랙백
# by | 2009/09/08 09:10 | Self-Reflection | 트랙백
# by | 2009/09/07 11:38 | Self-Reflection | 트랙백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하루에 두 번 이상 소리 내어 말해보자.
이 인사는 청각을 통해서 뇌에 들어가고
대뇌 피질에서 이해한 말은
대뇌 변역계에 기억되어 마지막으로
자율신경계의 중추인 시상하부에 도달해
마음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다.
- 아보도우루 ‘면역처방 101’중에서
# by | 2009/09/03 09:22 | Self-Reflection | 트랙백
“배우는 사람에게 큰 병통 세 가지가 있지.
첫째, 기억이 빠른 점이다.
척척 외우는 사람은 아무래도 공부를 건성건성 하는 폐단이 있단다.
둘째, 글짓기가 날랜 점이다.
날래게 글을 지으면 아무래도 글이 가벼워지는 폐단이 있단다.
셋째, 이해가 빠른 점이다.
이해가 빨라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쏙쏙 받아들이면
아무래도 앎이 거칠게 되는 폐단이 있단다.
넌 그것이 없지 않느냐?”
- 다산 정약용 선생 (‘풀어쓰는 다산 이야기’에서 재인용)
# by | 2009/09/02 09:47 | Self-Reflection | 트랙백
신뢰(Trust)는 전문성과 정직함에서 오는 믿음(Credibility)과
약속과 이행이 연결된 경험의 반복, 즉 일관성에 의한 예측가능성(Reliability),
그리고 감정적인 믿음, 즉 친밀감(Intimacy)을 합한 값을
자기중심성, 즉 이기적 성향(self-interest)으로 나눈 값으로산출된다.
T = (C+R+I)/S 가 바로 신뢰 방정식이다.
- 데이비드 마이스터, ‘신뢰의 기술’에서
# by | 2009/09/01 09:22 | Self-Reflection | 트랙백
# by | 2009/08/31 10:56 | Self-Reflection | 트랙백
'사랑하는 딸아, 네가 남편을 왕처럼 존경한다면 너는 여왕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남편을 돈이나 벌어 오는 머슴처럼 여긴다면 너는 하녀가 될 것이다.
네가 자존심을 내세워 남편을 무시하면 남편은 폭력을 휘두르는 폭군이 될 것이다.
남편의 말에 정성을 다해 공손히 대답하면 남편은 너를 소중히 여길 것이다.
남편 친구가 놀러오면 남편을 말끔하게 단장시켜라.
남편 소지품을 귀하게 여기고 가정에 마음을 두어라.
그러면 남편이 네 머리에 영광의 관을 씌워 줄 것이다.'
- 탈무드에 나오는 유태인 어머니들이 시집가는 딸에게 반드시 읽어준다는 구절.
# by | 2009/08/28 09:17 | Self-Reflection | 트랙백
이지성씨는 참 문체가 "내 스타일이다".# by | 2009/08/28 01:07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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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26 09:32 | Self-Reflectio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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