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7일
신4

황금연휴를 덕분에 잘 보낸 김에 탄력받아 바로 읽었음.
출근해야 하는데 :)
다 읽고 난 뒤 조금은 허무한 감이 있긴 하다.
뭐 비슷한 게임등이 있긴 하지만 베르베르는
Y게임이라는 발상 자체와 수를 연결시키는 논리는
0과1에 죽고사는 업종에 있는 사람으로서
정말 비상한 논리력을 지닌 것 처럼 보인다.
( 또는 집착일지도?? )
확실히 마무리 하기에는 조금 힘든 면이 있던 것인지
끝은 조금은 아쉽긴 했지만 서도.
결론은. <없음>
# by | 2009/05/07 01:20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 덧글(0)



임백준 씨는 참 글을 잘쓴다. 실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써서 그런지 상당히 와닿는 부분이 많고 코딩에 소홀한지는 조금 되었지만 이런 느낌들은 참 좋다.
오랜만에 읽은 베르베르의 소설
정말 자기에 대한 주관이나 자신감의 극치를
개인적으로는 꿈꾸는 다락방 보다는 구성이 좋다
뻔한 이야기가 진행 될 것 같아서 볼까 말까 고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