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Season #2

GuestBook 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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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일찍자라 | 2007/07/25 11:01 | Digital Diary | 트랙백 | 덧글(36)

Commented by 일찍자라 at 2007/07/25 15:54
예전 방명록도 지겹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 할겸 해서 Season #2 로 갑니다
Commented by 정회원 at 2007/08/04 15:37
돼지ㅋㅋ
Commented by MoonJu at 2007/08/14 03:29
앗, 지영이오빠_ㅋㅋ

먼저 놀러와주시고.. 영광입니다요 :)




허락도안받고 링크겁니다+_+ 히힛.

3층도 자주 놀러오세요.ㅜㅜ





덧, 요새 놀러갈때마다 안계시던데 .......................... ㅜㅜ
Commented by 박석환 at 2007/08/16 07:26
하하. 난 첨에 누군지 했네

최지였군!!!

와_ 블로그 이쁘다

역시....감각이 있는거 같다

가끔 2층 놀러가는데 없드라구 ㅎㅎ

담에 널 보러 놀러가마!!

수고하고! 꽃남방 잘 어울리더라 흐흐흐흐
Commented by 일찍자라 at 2007/08/16 09:33
MoonJu // 아 요즘은 일찍 자고 일찍일어날려고 해서 그런가 ^^
박석환 // 꽃남방 하나 구입해라. 필수아이템이야 ㅋㅋ
Commented by 장동건 at 2007/08/16 15:02
지영행님입니까?

장동거입니다...
Commented by 일찍자라 at 2007/08/17 11:08
장동건 // 여~~ 장동거이~ 이까지 행차하셨나
Commented by 주노~ at 2007/09/07 23:04
ㅎㅎㅎㅎ 다음에 더 잘할수 있겠지...~~이제 영어에 올인 해야겠따..~~
나중에 멤에서 보아~
Commented by 정회원 at 2007/09/08 18:26
꿀꿀아~ 함 달리보까?
Commented by jun at 2007/09/23 04:22
최지~~ 시작 발표 준비 잘하고 있겠지.. 오랜시간동안 준비 했으니깐
잘하겠지...

방금 전에 니가 예전부터 강추 하던 '행복을 찾아서' 란 영화를 가벼운 맥주함께

나 홀로 그져 처다보고 있다가 .. 가슴이 꿈틀 거리는걸 느끼고 ....혼자 멍하니 있다가...

이렇게 생각나서 몇자 적는다.

오늘 이준호 인생에서 제목은 ' 동기부여를 준 윌스미스' 다.

친구 같은 동생 지영아~~ 추석아 잘보내고, 28일날 시작발표 하고 코 삐뚤어지게 한잔하자

추석잘보내게~~
Commented by FiaDot at 2007/10/08 18:16
뭐고 방명록이 댓글놀이고 ㅋㅋ 신났네 신났어~
Commented by 견가가 at 2007/10/28 13:03
씨즌투.
Commented by 견가가 at 2007/10/29 11:27
방명록에 있는 그림의 사나이를 잘 분석해보자.

여기서 내가 감히 사나이라 말하고자 함은.

첫째, 절벽이요,

둘째, 대머리이기 때문이다.

우선 오른쪽에 다리같이 생긴것..

그렇다.. 좀만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저게 다리라면.. 매우, 불편한 자세일 것이다.

그냥 배경, "산" 정도일 것이다.

그러므로 저눔은 지금 걍 서있다.

아주편한자세로.

그냥 입만 벌리고 손만 뒤로 뻣었을뿐, 걍 서있는거다.

뒷 배경의 구름이 날개처럼 날고있는듯한 효과를 주긴 하지만

저 손가락 짧은 대머리는 그냥 서있는거다.

- 사진의 주인공이 최지가 아니길 빌며, 유어 프렌즈 언성올림.
Commented by 견가가 at 2007/11/02 17:40
몰라ㅡ,.ㅡ
Commented by 날잉양 at 2007/11/27 05:57
머고 언성이 저러고 노나??????
Commented by MoonJu at 2007/12/20 07:36
오랜만에 놀러와써엽.
블로그 새로 시작해서 ㅋㅋ 주소 없었는데 ,
타고타고 요기까지 와써엽 ㅋ

글 잘보고가요 :) 완료발표 들어가서 볼껄 ㅠㅠ
Commented by connie at 2007/12/27 09:00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Commented at 2007/12/30 12: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iaDot at 2008/01/03 20:45
잘갔나~ 닭잡아묵고가야지~ 혼자 도망가뿌나 ㅋㅋㅋ
연수 끝나면 희철이햄이랑 같이 닭잡아무러가자 으흐흐~
Commented by 메모리 at 2008/04/21 10:01
ㅎㅎ 생각해보고 ㅎ
Commented at 2008/05/18 22: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마이유 at 2008/08/06 23:33
와~ 오빠~ 잘 지내세요??
오래간만에 오니까 몇몇 글이 올라왔네요~
요새 검증이 바빠서-_-y~ 후우..
Commented at 2008/08/12 16: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일찍자라 at 2008/08/19 00:36
너의 좋은 소식을 바로 옆에서 기다리고 있으마 ^^
Commented at 2008/12/12 01: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일찍자라 at 2008/12/15 18:41
누추한 곳까지 찾아오다니. 감개무량하구만~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게나 ^^
Commented by Terapi at 2008/12/23 21:02
운영자님 저왔다가 갑니다 누군지 아시겠죠 ㅋㅋ
Commented by 돌_ at 2009/02/24 11:43
Do Your Best!

난 귀찮아서 블로그도 안한다. ㅋ

관리자 생활 많이 힘들지? 힘내라, 담에 서면서 함 보자꾸낭.
Commented by 김대상 at 2009/04/17 02:02
안녕하세요~

행님.. 죄송해요 ㅠ

술마시고 정신이 없었네요;;
Commented by 일찍자라 at 2009/04/23 21:38
짜식~ 술취해 가지고..
언제 다시 한잔하자 ^^
Commented at 2009/05/01 15: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일찍자라 at 2009/06/08 22:30
더 잘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지?
항상 기운내라구~ :)
Commented at 2009/05/19 00: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일찍자라 at 2009/06/08 22:27
비밀 댓글이라 이제 봤구나. 그래. 기대하고 있으마 :)
Commented by 75inside at 2009/08/02 22:22
ㅎㅎ~~요새 닷넷한다. 비베도 할것 같고,,,
내년에는 유닉스에서 자바랑 오라클 한다. ㅎㅎㅎㅎ
완전 어플이다~ㅋ
근데 이것도 재밋는것 같은데.ㅎㅎㅎ
담에 부산 내려가면 소주 한잔하자~ㅎㅎㅎ
Commented by 일찍자라 at 2009/08/12 09:34
그래도 재밌겠네요~ 부산 오시면 전화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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