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4일
꽤 길었던 휴식.. 그리고 내 인생의 페달에 발을 올리며...
연수 기간 중에 꽤 긴 연휴를 보냈다.
연속적으로 이렇게 맘놓고 쉬어 본 적도 참 오랜만이라 생각이 든다.
물론 연휴동안 이리 저리 방 알아보러 다닌다고 고생도 했지만 ;;
그러고 보니 무언가를 할려고 할 때에는 항상 크고 작은 예측불허의 해프닝들이 일어난다.
이번 연휴도 조금 그런 것이 있었던 듯하다 :)
해프닝 생각과 동시에 쉬면서 멤버십 수료직전에 급하게 갔다온 일본 배낭여행( 이라고 난 생각한다 ) 이 생각나
사진을 쭈욱 보니 아직도 발이 쑤신 듯 하다. 그 때 기억으로는 하루에 13~15시간 정도 도보를 한 듯 하다.
그 덕에 더욱더 기억에 남았던 듯하지만 한 편으로는 내가 처음간 곳이라 그나마 덜 피곤했지 않았을까..ㅋ
가장 기억에 남았던 유후인 자전거 여행( 정말 힘들었다 ;; ). 출발지에서 사진 찍을 때는 그런 생각을 했을까 ㅋ
항상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 의욕이 넘치고 자기 그릇보다 넘치는 물을 담을려고 생각을 많이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사상누각의 형태가 띄기 쉬우므로 항상 신중하면서 조심해야 할 것이다.
나의 제 2의 인생의 출발기라 볼 수 있을 지금 다시 한 번 그런 점들을 생각하면서 페달에 발을 올려야 겠다.
그리고 생각난 김에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여행기나 다시 한번 정리해봐야겠다.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 :)
연속적으로 이렇게 맘놓고 쉬어 본 적도 참 오랜만이라 생각이 든다.
물론 연휴동안 이리 저리 방 알아보러 다닌다고 고생도 했지만 ;;
그러고 보니 무언가를 할려고 할 때에는 항상 크고 작은 예측불허의 해프닝들이 일어난다.
이번 연휴도 조금 그런 것이 있었던 듯하다 :)

사진을 쭈욱 보니 아직도 발이 쑤신 듯 하다. 그 때 기억으로는 하루에 13~15시간 정도 도보를 한 듯 하다.
그 덕에 더욱더 기억에 남았던 듯하지만 한 편으로는 내가 처음간 곳이라 그나마 덜 피곤했지 않았을까..ㅋ

항상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 의욕이 넘치고 자기 그릇보다 넘치는 물을 담을려고 생각을 많이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사상누각의 형태가 띄기 쉬우므로 항상 신중하면서 조심해야 할 것이다.
나의 제 2의 인생의 출발기라 볼 수 있을 지금 다시 한 번 그런 점들을 생각하면서 페달에 발을 올려야 겠다.
그리고 생각난 김에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여행기나 다시 한번 정리해봐야겠다.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 :)
# by | 2008/02/14 01:00 | Digital Diary | 트랙백 | 덧글(3)





그건 그렇고 사진빨이 죽이네... 역시 최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