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7일
바람과 그림자의 책

연수 중 남는 짜투리 시간도 많이 나고해서 시간 활용 겸
책 읽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흥미 위주로 선택한 책
서평 중 저자인 마이클 그루버에 대해 진정한
글쟁이라는 표현을 하는 부분이 있지만
개인적인 견문이 좁아서 인지 무언가
선수과목을 이수했어야 한다는 느낌이 좀 들었음.
그리고 인물의 성격을 살리기 위해 각종 영화 언급을
하는 건 좋으나 내용과 상관없는 표현들이 너무 많아
읽는데 꽤 오래 걸린 듯 ( 이해도 조금 ;;; )
인물의 성 과 이름을 번갈아 부르는 건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는 몰라도 많이 혼돈스러웠던 듯.
# by | 2008/03/27 03:02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