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그림자의 책


연수 중 남는 짜투리 시간도 많이 나고해서 시간 활용 겸

책 읽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흥미 위주로 선택한 책

서평 중 저자인 마이클 그루버에 대해 진정한

글쟁이라는 표현을 하는 부분이 있지만 

개인적인 견문이 좁아서 인지 무언가

선수과목을 이수했어야 한다는 느낌이 좀 들었음.

그리고 인물의 성격을 살리기 위해 각종 영화 언급을

하는 건 좋으나 내용과 상관없는 표현들이 너무 많아

읽는데 꽤 오래 걸린 듯 ( 이해도 조금 ;;; )

인물의 성 과 이름을 번갈아 부르는 건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는 몰라도 많이 혼돈스러웠던 듯.

by 일찍자라 | 2008/03/27 03:02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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