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6일
부산 연극제 - 내 가방(My Bag)
"내 가방(My Bag)" 이라는 연극을 보고 왔다
처음 보는 연극이라 그런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보려고 했으나
내용에 심취하는 건 아직 실패 (i_i) , 기억나는 건 호박 젖탱이 ㅡ,.ㅡ
연수 때 조금이나마 연극을 해봐서 그런지 소품, 조명 세팅이나 장면 Fade 등등이
얼마나 잘 되있는 지가 더 눈에 들어왔던 듯 했다
하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연극이 끝나고 배우들의 인사 때
관객들의 열혈한 박수.
모든 연극 때 그러는 관례나 매너인지는 내가 조금더 경험해봐야 겠지만
재미가 있고 없고, 흥미가 있고 없고를 떠나
하나되어서 열광해주는 매너들이 참 보기 좋았던 듯.
처음 보는 연극이라 그런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보려고 했으나
내용에 심취하는 건 아직 실패 (i_i) , 기억나는 건 호박 젖탱이 ㅡ,.ㅡ
연수 때 조금이나마 연극을 해봐서 그런지 소품, 조명 세팅이나 장면 Fade 등등이
얼마나 잘 되있는 지가 더 눈에 들어왔던 듯 했다
하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연극이 끝나고 배우들의 인사 때
관객들의 열혈한 박수.
모든 연극 때 그러는 관례나 매너인지는 내가 조금더 경험해봐야 겠지만
재미가 있고 없고, 흥미가 있고 없고를 떠나
하나되어서 열광해주는 매너들이 참 보기 좋았던 듯.
# by | 2008/04/06 12:05 | Digital Diary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