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1일
가스등 이팩트
희철 & 성준 형의 추천이라기 보단 술자리에서 잠깐 듣고 "그 때 그 책이 뭐였지?" 해서 본 책
굳이 대 분류를 하자면 심리서에 가까운 책이며 (심리서다)
읽다보면 저자와 의견 충돌을 할 수 있을
내용들이 가득하지만 ( 나같은 경우에는 )
이 책의 내용으로 본다면 나 같은 경우는 이제까지 조종을 하는
입장이었던 듯한데. 그로 인해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는 조종을 당하는 일이
더 많지 않을까? 그를 위한 일종의 비급서 :)
그냥 읽기에 만만한 책은 아닌 듯.
# by | 2008/09/21 16:36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