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하반기 신입회원 OT

 

자치회가 되어서 회원의 입장으로서 가본 첫 OT
 
고생한 회장님 희철이 행님
 
작년 회장님^^; 언제나 고생많으시고 이번에 많이 배웠음
 
듬직하신 우리 운영자 규태행님, 부운영자 승호행님..^^ 아 젤 왼쪽은 대구 멤버십 운영자님
 
규태 행님 ,정호 행님, 희철이 행님 , 그리고 이번에 신입으로 들어온 성훈이 행님
 

부산 멤버십 단체사진 한방~!
 
단체사진 두방~^^;
 
 
이번 OT를 갔다온지 좀 지나서 늦은 감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었기때문에.. ^^
 
행사 진행 과정. 이번 신입회원들 아이디어 회의준비들 모두 올리고 싶었지만
 
지금 과제의 압박으로 조금 정신이 없네
 
일도 많이 배우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줬던 OT

by 일찍자라 | 2006/08/06 01:59 | People around M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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