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바라기별

시대적 배경은 내가 태어나기 전의 배경이지만

왠지 옛날의 향수가 느껴지는 책.

요즘 너무 디지털로만 이어져가는 분위기에

아날로그 적인 부분이 너무 좋은 듯.

본인의 주관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한 것인데

틀에 박혀 있고 틀을 벗어나 버리면 미운오리 새끼가 되기 일수인

요즘 분위기를 볼때.

교과서에 실려있으면 괜찮을 듯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하고싶은 것을 하자. 신나게."


by 일찍자라 | 2008/12/25 22:15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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