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9일
신1
전산학 관련한 일을 해왔고 또 관련 업무를 하고 있지만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과학적 생각은 천재다.
어떻게 이런 주제를 정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내용이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은 둘째치고
확실히 전공외의 부분에도 사람이 정통해야 한다.
이런 사람들이 과학을 하게 된다면 정말 창의적인 산출물들이
많이 나오게 될 것이다.
개미때 부터 써왔던 내용들을 여기까지 쭉이어서 글을
써내려오는 글의 구성도 참 독특하다.
이전에 "Black and White" 라는 게임의 내용과 조금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오랜만에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본 책.
# by | 2009/01/09 22:49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