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집구경

나도 언젠가 "Made by" 를 붙일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세상에는 정말 쟁이가 많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

직접 발전소까지 구축하여서 사는 집들은 정말

혀를 내두룬다.

이 집을 구성한 사람들의 모든 귀감이 되었다는

"Shelter" 도 시간이 되면 한 번 읽어 봐야 겠다


by 일찍자라 | 2009/01/12 22:54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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