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2

1편 뒤 너무 궁금해서 퇴근 후 잠도 못자고 

다 읽어 버린책.

중간에 나오는 한국에 대한 묘사는 정말 가슴속에서

무언가 일어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자국민이 아닌 사람도 우리나라를 이렇게 표현을

해주고 있는데 요즘 Web상에서의 토론들이란...

좀 더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듯.

이전의 개미 볼 때도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 기회에 베르베르의 작품들을 다시 한 번

쫘악 읽어 봐야 겠다.

다음편을 어떻게 기다리지? :)

by 일찍자라 | 2009/01/18 22:54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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