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8일
신2
1편 뒤 너무 궁금해서 퇴근 후 잠도 못자고 다 읽어 버린책.
중간에 나오는 한국에 대한 묘사는 정말 가슴속에서
무언가 일어나는 듯한 느낌이 든다.
자국민이 아닌 사람도 우리나라를 이렇게 표현을
해주고 있는데 요즘 Web상에서의 토론들이란...
좀 더 자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듯.
이전의 개미 볼 때도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 기회에 베르베르의 작품들을 다시 한 번
쫘악 읽어 봐야 겠다.
다음편을 어떻게 기다리지? :)
# by | 2009/01/18 22:54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