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다락방

뻔한 이야기가 진행 될 것 같아서 볼까 말까 고민하다
 
이 책의 실전편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보기로

결정했었던 책.

하지만 재기형의 강추로 읽게 되었는데 시크릿이나

요즘 비전 관련한 내용과 크게 다른 부분은 없다.

하지만 좋은 점은 똑같은 내용인 줄 알면서도

읽게 되고 나름 자신에 대한 자극이 된다는 점.

무작정 책의 내용을 신봉하는 것 보다는 구별해서

읽을 줄 아는 능력이 요구 되는 듯 하다.

by 일찍자라 | 2009/01/29 20:35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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