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9일
꿈꾸는 다락방
뻔한 이야기가 진행 될 것 같아서 볼까 말까 고민하다이 책의 실전편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보기로
결정했었던 책.
하지만 재기형의 강추로 읽게 되었는데 시크릿이나
요즘 비전 관련한 내용과 크게 다른 부분은 없다.
하지만 좋은 점은 똑같은 내용인 줄 알면서도
읽게 되고 나름 자신에 대한 자극이 된다는 점.
무작정 책의 내용을 신봉하는 것 보다는 구별해서
읽을 줄 아는 능력이 요구 되는 듯 하다.
# by | 2009/01/29 20:35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