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31일
가슴뛰는 삶
개인적으로는 꿈꾸는 다락방 보다는 구성이 좋다꿈꾸는 다락방은 마냥 꿈꾸면 무언가가 떨어진다는
극한 표현일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만 하고 누워서
감떨어지길 기다리게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여지가
있는 반면 이 책은 진정 저자의 믿음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해주는 부분에서 좋았던 듯 하다.
뭐 중요한 쟁점은 가만있지 말고 오늘부터 시행하라는
것인데 멤버십 OT 준비로 비전 내용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책
# by | 2009/01/31 20:36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