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오랜만에 읽은 베르베르의 소설

아무리 아무리 생각하고 현재 상황을 생각해봐도

비 생산적인 예비군 훈련 때 뭐하나 하다가

들고가서 읽은 책.

하나하나의 단편이라 시간날때 조금씩 읽으면

될 듯 했으나 예비군 훈련이 너무 심심해 다 읽어 버려서 ;

AI가 정말 발달을 한다면 가전제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날이 오려나.

by 일찍자라 | 2009/03/29 15:46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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