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 처럼


나는 <연금술사> 를 읽어 보지도 못하였고
그냥 표지가 너무 멋져서. 구입하였다.

파울로 코옐로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
그리고 들었던 이야기들을 하나의 책으로
엮으면서 많은 걸 생각하게 해준다.

소설도 재미 있지만 이런 류의 책은 다시 꺼내
읽고 다시 읽음으로써 진정한 가치가 드러날 듯.

깊은 밤을 흐르는 한줄기 강물처럼
두려움도 슬품도 없이 나아가라.
바다에 다다를 때 까지.
 
칼로리는 46퍼센트 덜 소모하더라도 내가 행복을
느끼는 방식으로 노르딕 워킹을 하자.

by 일찍자라 | 2009/04/24 00:49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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