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4


황금연휴를 덕분에 잘 보낸 김에 탄력받아 바로 읽었음.
출근해야 하는데 :)

다 읽고 난 뒤 조금은 허무한 감이 있긴 하다.
뭐 비슷한 게임등이 있긴 하지만 베르베르는
Y게임이라는 발상 자체와 수를 연결시키는 논리는
0과1에 죽고사는 업종에 있는 사람으로서 
정말 비상한 논리력을 지닌 것 처럼 보인다.
( 또는 집착일지도?? )

확실히 마무리 하기에는 조금 힘든 면이 있던 것인지
끝은 조금은 아쉽긴 했지만 서도.

결론은. <없음>

by 일찍자라 | 2009/05/07 01:20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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