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프로그래머다


조금 예전에 나온 책이긴 하지만

요즘 조금 열기가 식어가는 느낌을 멈출수 없기에

선배들의 마인드를 한 번 느껴보자는 생각으로 본 책.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는 유명한 선배들의 일대기 부터

여러 일화들이 그 때를 생생하게 그려준다.

선배들이 해주는 이야기는 쉬지 말고 계속 정진하라.

시대의 흐름의 스피드는 갈수록 빨라진다. 정도로

이해하고 개인을 채찍질 해주기 좋을 듯.

이전에 유영창씨 교육을 멤버십에서 한 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못들었던 것이 참 아쉬운 생각이 든다.

by 일찍자라 | 2009/08/04 21:40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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