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노트1

정말 베르베르에게 푹 빠진 듯 하다.

인교형이 강추를 해 주셔서 보기 시작했는데

여러 지식을 잘 조합을 하여 그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너무나 잘 보여준다.

처음에는 조금 특별한 소수의 사람들이

영적여행을 하는 것이라 생각을 했는데

정말 나비효과의 끝을 보여준다.

한 편으로는 요즘이 시국이 시국이다 보니

하나의 큰 업적을 이루기 위해 따라오는 큰 희생이
 
과연 당위성으로 인정을 받는 것이 정설인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든다.

by 일찍자라 | 2009/08/13 21:53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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