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7일
타나토노트2

환생의 고리를 끊고 순수한 정령이 되기 위한 600점
그에 맞춰 위선적으로 생활하게 되는 많은 사람들.
모두가 "착한", 또는 "착한척" 하는 세상. 과연 좋은 것일까.
동전의 앞면과 뒷면이 있듯이 과연 흑과백은 항상
공존해야만 하는 것일까.
지금 준비하고 있는 평가 제도도 잘못 시행이 되면
이렇게 되어 버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더불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볍게 읽으려고 본 소설에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될 줄이야.
많은 사람들을 위한 멋진 방법론으로 될 수 있길.
# by | 2009/08/17 22:00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