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


아무리 모소유를 말해도 이 책만큼은 소유하고 싶다는

김수환 추기경의 말처럼 한구절 한구절에 너무나

많은 깨달음들이 들어 있는 듯 하다.

평소 가지고 있고 만족을 주었던 것들이

정말로 필요한 것인 것인지. 나를 더 얽매이게 하게 한

것인지 진솔하게 생각을 해보아야 할 듯 하다.

무언가를 더 "더할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상태로 될 수 있게 하자.

by 일찍자라 | 2009/08/23 23:11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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