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

최근 "무릎팍 도사" 덕에 예전보다 더 유명세를 많이 타셔서

그런지 요즘 한국의 빌게이츠라고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런 이유에서이기 보다는 정말 IT업계의 소신있는

선배의 이야기를 공학도로서 이 책에서 조금 많이 얻고 싶었다.

책을 보다 보면 경영을 위한 부분들은 많은 조언들을 해주는데

안철수씨의 일대기와 창업을 중점으로 많이 다루어져 있어서

그런가 보다. 개인적으로는 공학도로서의 많은 부분들을

보고 싶었는데 조금 욕심이였을까.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다.

하지만 열정과 정직, 성실만큼은 정말 기립박수를 보낸다.
 
단지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승부에 영혼을 걸고싶다.

by 일찍자라 | 2009/08/25 01:00 | Recently Reading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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