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Imaginecup

ImagineCup 2007

우여 곡절도 많았고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고

또한  자신의 나약함을 일깨워주고

자기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던

하지만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기도 한  올해 첫 대회.

뒷심이 상당히 부족했던 것 같다. 그건 만큼 나 자신에게 냉정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볼 수 있다.

신발끈을 다시 매어라는 의미로 받아 들이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by 일찍자라 | 2007/03/03 13:18 | Digital Di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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