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Play

JackCoke & OkBoDan

Not so Bad, yet

by 일찍자라 | 2008/09/21 16:49 | Digital Diary | 트랙백

My First Equipment

모델명  :  Dame Saint T-250
색   :  DBS Rosewood
구매일  :  08-08-19
구매처  :  FreeBud ( www.freebud.co.kr )
구매가  :  Visit to Homepage

- Prevention of Cutting -

by 일찍자라 | 2008/08/21 00:42 | Digital Diary | 트랙백

부산 연극제 - 내 가방(My Bag)

"내 가방(My Bag)" 이라는 연극을 보고 왔다

처음 보는 연극이라 그런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보려고 했으나

내용에 심취하는 건 아직 실패 (i_i) , 기억나는 건 호박 젖탱이 ㅡ,.ㅡ

연수 때 조금이나마 연극을 해봐서 그런지 소품, 조명 세팅이나 장면 Fade 등등이

얼마나 잘 되있는 지가 더 눈에 들어왔던 듯 했다

하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연극이 끝나고 배우들의 인사 때
 
관객들의 열혈한 박수.

모든 연극 때 그러는 관례나 매너인지는 내가 조금더 경험해봐야 겠지만 

재미가 있고 없고, 흥미가 있고 없고를 떠나
 
하나되어서 열광해주는 매너들이 참 보기 좋았던 듯.

by 일찍자라 | 2008/04/06 12:05 | Digital Diary | 트랙백

꽤 길었던 휴식.. 그리고 내 인생의 페달에 발을 올리며...

연수 기간 중에 꽤 긴 연휴를 보냈다. 

연속적으로 이렇게 맘놓고 쉬어 본 적도 참 오랜만이라 생각이 든다.

물론 연휴동안 이리 저리 방 알아보러 다닌다고 고생도 했지만 ;;

그러고 보니 무언가를 할려고 할 때에는 항상 크고 작은 예측불허의 해프닝들이 일어난다.
 
이번 연휴도 조금 그런 것이 있었던 듯하다 :)

해프닝 생각과 동시에 쉬면서 멤버십 수료직전에 급하게 갔다온 일본 배낭여행( 이라고 난 생각한다 ) 이 생각나

사진을 쭈욱 보니 아직도 발이 쑤신 듯 하다. 그 때 기억으로는 하루에 13~15시간 정도 도보를 한 듯 하다.

그 덕에 더욱더 기억에 남았던 듯하지만 한 편으로는 내가 처음간 곳이라 그나마 덜 피곤했지 않았을까..ㅋ

가장 기억에 남았던 유후인 자전거 여행( 정말 힘들었다 ;; ). 출발지에서 사진 찍을 때는 그런 생각을 했을까 ㅋ 

항상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 의욕이 넘치고 자기 그릇보다 넘치는 물을 담을려고 생각을 많이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사상누각의 형태가 띄기 쉬우므로 항상 신중하면서 조심해야 할 것이다. 

나의 제 2의 인생의 출발기라 볼 수 있을 지금 다시 한 번 그런 점들을 생각하면서 페달에 발을 올려야 겠다.


그리고 생각난 김에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여행기나 다시 한번 정리해봐야겠다. 시간이 꽤 걸리겠지만 :)

by 일찍자라 | 2008/02/14 01:00 | Digital Diary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