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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Ubuntu 에서 원하지 않는 자동 마운트 해제하기

Ubuntu 는 이제까지 써본 리눅스 중에( 뭐 별로 몇개 써보진 않았지만.. 그리고 아직 초짜입니다:D)
나름대로 사용자 편의성이나 지원되는 장치등에 대해서는 아주 잘되어 있는 편이더군요
USB 마운트 하는데에도 삽질을 하는 그런 적이 있었는데 Ubuntu 같은 경우는 자동으로 잡아주죠

+ 제 환경은 Xnote TX-a224K 에서 Ubuntu Feisty (7.04) 입니다 +
저는 파티션을 5개로 나누어 놓고 있는데요 (나누어 졌다가 맞는지..)
Windodw XP - ntfs
저장 공간       - vfat
Ubuntu          - ext3
나머지 2        - swap
저 같은 경우는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D드라이브(vfat) 같은 경우는 리눅스에서 같이 사용하지만
WindowXP가 깔려있는 C드라이브(윈도우상의)는 사용하고 싶지 않았는데
Ubuntu 에서는 ntfs도 자동 마운트를 합니다.

이제 살펴볼것은 /etc/fstab 입니다
vim /etc/fstab
현재 마운트 되어 있는 볼륨들의 정보가 있습니다.
저기에서 본인이 원하지 않는 부분을 주석처리 하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sda1 부분(커서 위치가 있는 부분) 을 주석 처리했습니다

이제 재부팅 하시면 끝

by 일찍자라 | 2007/06/15 03:56 | Knowledge-Warehouse | 트랙백 | 덧글(1)

[Tip]Ubuntu 에서 터치패드 사용안하기

요즘 우분투 Feisty 에서 보내는 시간이 조금 더 많아 졌습니다.

하지만 리눅스 시스템에 적응하는 시간도 생각보다는 만만치 않군요

타이핑 도중에 터치패드가 걸리적 거리는 경우가 많아 터치 패드를 사용하지 않고 싶을 때 다음과 같이 합니다.

+제 환경은 우분투 7.04 Feisty 버전입니다.

/etc/X11/xorg.conf 파일을 엽니다.
sudo vim /etc/X11/xorg.conf

그리고 터치 패드 설정 부분에서 SHMConifg 옵션을 추가 합니다.
X 를 다시 시작 합니다.
<Ctrl> + <Alt> + <BackSpace>

이제 터미널 창에서 다음과 같은 명령으로 터치패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synclient TouchpadOff=1 //터치패드 끄기
synclient TouchpadOff=0 //터치패드 켜기

저는 Beryl 을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Beryl Manager 에서 Short Cut 을 설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좋은 방법을 사용하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


by 일찍자라 | 2007/06/10 16:06 | Knowledge-Warehouse | 트랙백 | 덧글(2)

[Tip]Ubuntu 에서 Xnote 랜카드 인식시키기

저는 Xnote TX a224k 모델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Xnote는 Agere Systems 라는 처음 보는 랜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다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리눅스에서 기본적으로 이 랜카드를 지원을 하고 있지 않더군요
 

드라이버를 다운 받습니다
Argere System et131x 드라이버 ← 클릭
첨부한 파일이 받아 지지 않으면
http://jaist.dl.sourceforge.net/sourceforge/et131x/et131x-1.2.3.tar.gz

슈퍼 유저 권한으로 접속합니다
sudo –i

리눅스 헤더를 깔아 줍니다
(우분투 7.04에서는 기본 설치)
sudo apt-get install linux-headers-$(uname-r)

드라이버 압축을 풉니다
tar zxvf et131x-1.2.3.src.tar.gz

생성된 et131x-1.2.3 폴더로 이동합니다
cd et131x-1.2.3


드라이버 빌드 및 설치를 진행합니다
sudo make
sudo make moudules_install
sudo depmod –a
sudo modprobe et131x

설치가 되었는지 확인 합니다
lsmod | grep et131x


네트워크를 재시작 시킵니다
/etc/init.d/network restart 

레드헷 계열에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by 일찍자라 | 2007/06/04 01:50 | Knowledge-Warehouse | 트랙백 | 덧글(2)

나도 오너(Owner)

 완전 인생 최대의 사건이다.  
무언가를 사기 위해서 이렇게 까지 해본적은 없는거 같은데
대구까지 가서 직거래를 했다.
아무래도 조금씩 모으다 보면 오래 못쓸거 같기도 하고
조금 힘들지만 나름대로 나에게 한번 투자라는 걸 해보았다
그래도 마침 파시는 분이 참 사람이 좋은분 같으셔서 기분 좋게 샀다는..
대구 까지 간 기념샷 ㅎ
앞으로 좀 더 나에게 발전이 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마련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by 일찍자라 | 2006/09/08 02:06 | Digital Diar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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